• 최종편집 2020-05-27(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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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민이 만든 ‘슬기로운 방콕생활’ 영상 공개
    김태준 기자 ktms16@mbusan.co.kr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민들이 유쾌하게 극복하는 방법을 영상으로 제작, 유튜브에 공개돼 눈길을 끈다. 부산시와 시청자미디어재단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는 ‘슬기로운 방콕생활 영상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수상자들의 작품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지난달 8일부터 30일까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모습을 주제로 온라인 공모를 실시해 시상작을 선정한 것이다. 작품 가운데 주제 이해와 적합성, 창의성, 작품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평가를 실시, 상위 20명이 선정돼 문화상품권 5만원권을 부상으로 지급했다. 선정작은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B공식채널’(https://www.youtube.com/c/b공식채널)에 업로드하고 KNN시민참여 프로그램, 지역 케이블 방송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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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후배들, 힘내길!” 부경대 출신 기업인, 모교에 1000만원 기부
    윤슬기 기자 bypi123@mbusan.co.kr      “대학시절을 회상하면 여전히 힘이 납니다. 코로나19 탓에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도 찾지 못해 학업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을 듣고 모교에 기부를 결심했습니다.” 이상복(65) 신성메카트로닉스 대표의 말이다. 부경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이 대표는 최근 후배들을 위해 모교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1985년 경기 군포시에 공작기계 전문기업인 신성메카트로닉스를 설립했다. 이 대표는 “성적은 좋지만 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이 마음껏 공부하는 데 장학금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경대는 기계공학과 학생 가운데 우수학생에게 이번 기부금을 장학금으로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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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개성 넘치는 스토리텔러와 함께 걷는 ‘미션 워킹투어’ 개최
    김태준 기자 ktms16@mbusan.co.kr   부산에서 개성 만점의 스토리텔러와 함께 테마 코스를 걸으며 즐기는 ‘2020년 걷기좋은부산, 미션 워킹투어’가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열린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마련한 이번 투어는 6개의 관광코스로 구성됐다. 이는 남구 평화로, 동구 타오르길, 수영구 짝지길, 중구 지름길, 영도구 지름길 등 5개의 정규투어코스와 1개의 특별코스(해운대 부산영화축제의 거리)다. 정규 코스별로 영화 장르개념의 테마가 선정돼 눈길을 끈다. 이는 다큐(평화로), 청춘물(타오르길), 로맨스(짝지길), 예능(지름길), 스릴러(지림길) 등이다. 또 코스마다 독특한 캐릭터 스토리텔러를 설정한 것도 흥미롭다. 평화로에는 역사 선생님이 방문객들을 맞고, 타오르길은 불꽃선배, 짝지길은 연애고수, 지름길은 부산 아지매, 지림길은 달건이가 있다. 해운대 부산영화축제거리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운영되는데, 이곳에서는 영화배우로 분한 스토리텔러가 2시간여 쉴 새 없이 즐거움을 책임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특별한 미션이 있는 ‘미션 워킹투어’로 진행된다. 만보 걷기 미션인 ‘늴뤼리 만보’ 공통 미션을 시작으로, 코스마다 다양한 미션이 주어진다. 단순히 보고 듣는 도보여행을 넘어서 캐릭터 스토리텔러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걷다 보면 어디서도 겪어보지 못한 색다른 콘셉트의 워킹투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워킹투어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각 코스의 출발장소에서 시작된다. 투어인원은 7~20명이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워킹투어 홈페이지(www.busanwalkingtour.com)에 접속해 투어 코스와 일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걷기좋은부산, 워킹투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관광지 음성해설, 길 안내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관광객 편의성을 높이고, 코스를 걸으면 GPS로 자동 인식되는 모바일 스탬프 획득 후 커피 교환 쿠폰을 제공해 관광객 흥미를 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운영 대행사인 커뮤니케이션 다움으로 전화(051-626-8816)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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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부산 청년월세지원사업 2차 모집… 오늘(18일)부터 27일까지
      윤슬기 기자 bypi123@mbusan.co.kr     부산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주거비 완화를 위해 ‘2020 청년 월세지원사업’ 2차 참여자를 1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온라인 모집한다고 밝혔다. 월세부담을 안고 있는 부산 청년에게 월 임대료 중 10만원을 10개월간 지급하는 내용이다. 지원기간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2차 참여자의 3~5월분은 6월 말에 일괄 소급해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34세의 1인 가구 청년이다.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 중위소득 120% 이하이며 주택 조건은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다. 주택소유자, 기초생활 수급자, 정부 또는 지자체 청년주거 지원정책 참여 중인 사람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방법은 부산청년플랫폼(www.busan.go.kr/young)을 통해 27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고, 대상자는 거주지별 구‧군의 예비심사를 거쳐 부산시가 최종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6월 말 부산청년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별 문자로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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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2020 대학혁신연구단지 조성사업’ 주관기관 공모
    정치섭 기자 btip@mbusan.co.kr 부산시와 부산산업과학혁신원(BISTEP)이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지역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대학혁신연구단지 조성사업’ 공모절차를 진행한다. 이 사업은 부산시가 추진해 교육부 재정지원사업으로 발전된 대학 산학연 연구단지 조성사업을 대내외 환경변화를 고려해 계승‧발전시킨 후속사업이다. 대학 유휴 인프라 및 연구성과를 활용해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대학혁신연구단지를 조성하고 산학협력 사업화연계기술개발(R&BD), 민간투자 연계기술 사업화 등을 통해 기업의 기술혁신을 촉진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 및 현장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대상은 부산의 4년제 대학교다.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평가를 거쳐 올해 1개 대학교를 우선 선정,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주관대학에 선정되면 5년간 25억원(자부담 25억원 별도)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5년 후 자립화를 유도한다. 사업의 구체적인 지원내용은 BISTEP 홈페이지(www.bistep.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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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부산문화예술인 긴급생계지원금 신청 21일부터 실시
    김태준 기자 ktms16@mbusan.co.kr   부산시가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지역 문화예술인 1인당 50만원씩 지급하는 긴급생계지원금 신청을 오는 21일부터 받는다. 신청은 부산문화재단을 통해 이날부터 6월 3일까지 1차와 6월 19일부터 7월 10일까지 2차로 나눠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1차는 예술활동증명을 이미 취득한 문화예술인이 중심이며, 2차는 추가 신청이다. 추가 신청은 공고 이후 예술인활동증명을 갱신‧신규로 취득하는 예술인들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는 판단에서 진행된다. 지원대상은 올해 2월 21일 이전부터 부산시에 주민등록을 유지하고 있는 문화예술인이며, 신청일 기준 예술인활동증명이 유효해야 한다.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전문예술단체(극단‧무용단 등) 소속 직장 가입자는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거리두기와 민원 편의 차원에서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원칙으로 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문화예술인들을 위해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현장접수는 5부제를 적용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부산문화재단을 방문‧접수할 수 있다. 출생연도 끝자리 숫자에 따라 월요일은 1과 6, 화요일은 2와 7, 수요일은 3과 8, 목요일은 4와 9, 금요일은 5와 0 등이다. 신청서류는 주민등록등본(또는 초본), 예술활동증명 확인서,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등이다. 예술인 긴급생계지원금은 동백전 포인트로 지급된다. 원활한 신청을 위해 사전에 본인 명의 동백전 카드 발급을 받아야 한다. 동백전 카드는 하나은행, 부산은행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동백전 포인트 사용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로 제한된다. 부산시는 예술인 생계지원과 단절 없는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위해 이미 지급된 소상공인 긴급민생지원금, 구‧군 자체 재난지원금 등 기타 정부‧지자체 지원금과 중복 수령을 허용했다. 다만 문화예술 관련 프리랜서 종사자 등을 위한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특수형태 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 생계비 지원),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과 중복 수령은 불가능하다. 부산 문화예술인 긴급생계지원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 홈페이지 공고문을, 동백전 발급에 대해서는 콜센터(1577-1432), 온라인 및 현장 접수 관련 사항은 부산문화재단(051-745-7257)으로 각각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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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포토뉴스] “스승의 날, 꽃과 함께 선생님 찾으세요!”
    윤슬기 기자 bypi123@mbusan.co.kr     스승의 날을 앞둔 13일 부경대학교 교직원이 학교 측에서 선물한 공기정화식물 화분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부경대는 스승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는 교직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하려고 1300여개 화분 선물을 준비했다. 부경대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이들 화분을 모두 지역화훼농가에서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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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부산시, 수산업계 포스트 코로나 대응계획 수립
    김태준 기자 ktms16@mbusan.co.kr   부산시가 지역 수산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전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포스트 코로나(Post-Covid, 코로나 이후) 수산분야 위기 대응계획’을 수립해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 등과 연계, 추진해줄 것을 건의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지역 수산업계는 앞서 지난 2016년 6월 한·일 어업협정 결렬 이후 현재까지 외교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부산시에 따르면 근해어업은 어장의 20% 정도를 잃었고 수산물 제조가공 및 유통업계도 자유무역협정 후 수입 수산물과의 가격 경쟁력에서 열세로 나타났다. 먼저 부산시는 근해어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회생기금을 마련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심각한 경영난과 구조적 어려움에 직면한 수산업계를 위해 안정적인 경영자금을 확보하고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산시는 어선과 어업허가를 담보로 무이자 5년 거치, 15년 분할상환의 획기적인 조건으로 부산에만 5000억 원의 자금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노후화된 선체나 장비로 인한 문제를 어선 대규모·현대화를 통해 조업 안전성을 확보하고 경영효율을 증대시켜야 한다고도 건의했다. 이 어업구조 개선의 사업비는 약 5000억원으로 추산됐다. 현재 어선 수를 절반가량으로 줄이고 노동집약·재래식 어업경영을 현대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게 부산시의 입장이다. 또 1인 기업(1척 운영) 형태의 어업구조로는 경쟁력을 갖추기 힘들어지면서 기업의 적극적인 인수합병도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 공유재에 대한 심리대책 도입도 제언했다. 물고기 등 수산자원은 임자 없는 물건이라는 인식에 따라 먼저 잡는 게 임자라는 개인 이기주의를 지양하고 공동자산이라는 공동체주의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는 노르웨이 등 선진국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전해졌다. 연구개발(R&D) 및 기업지원 분야 강화를 위해 창업지원 규모도 연간 10억원에서 100억원규모로 늘리자는 방안도 건의사항에 포함됐다. 이 밖에 부산시는 감천 국제수산물도매시장의 시설 개보수(200억원)·저온위판장 조성(500억원) 비용 지원, 수산물의 신선도 제고를 위한 동남경제권 산지 거점물류센터 사업비(1000억원) 지원 등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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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포토뉴스] 대면수업과 함께 부경대 날아든 왜가리
    윤슬기 기자 bypi123@mbusan.co.kr   11일 오후 1시 부산 남구 대연동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교정에 날아든 왜가리(사진)가 대학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부경대는 이날부터 실험‧실습으로만 운영되는 교과목과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예외적으로 대면 수업하기로 했다. 이를 제외한 1학기 전체 수업은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되며, 부경대는 앞서 지난 3월 16일부터 비대면 수업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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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부산도 ‘포스트 코로나’ 대비
    정치섭 기자 btip@mbsuan.co.kr     “생활 속 거리두기 정착으로 튼튼한 방역이 뒷받침돼야만 등교, 경제활성화도 가능합니다. 철저한 방역 하에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앞서 6일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세균 국무총리가 한 말이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한 방역체계였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며 부산도 포스트 코로나(Post-Covid)를 대비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는 ‘이후’를 의미하는 영문 포스트와 코로나19가 결합된 합성어로, 코로나19가 지나간 이후의 일상과 사회‧경제적 변화 등을 의미한다. 먼저 학년별로 5월 중순에서 6월 초까지 순차적으로 등교수업이 실시됨에 따라 부산시교육청은 ‘한 눈에 보는 코로나19 감염예방 매뉴얼’을 마련해 배포했다. 이는 등교 전후와 학교 급식, 통학버스, 감염 의심자‧확진자가 발생했을 때 등의 상황을 가정한 대처방법을 담고 있다. 학교방역물품으로 보건용 마스크와 면마스크도 학생 1인당 2매 이상 확보했고, 비접촉식 체온계와 열화상카메라(학생 200명 이상 학교) 등을 구비했다. 임시휴관 중이던 부산지역 14개 공공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단계적으로 개방된다. 이날 1단계로 일부 자료실이 개방, 자료대출과 반납이 가능하다. 마스크 착용을 확인하고 발열체크, 손소독제 비치, 자료실 규모에 따른 이용자 수 제한 등이 함께 실시된다. 이달 19일부터는 2단계 조치로 전체 자료실과 일부 열람실이 개방되며, 26일부터 3단계로 자료실과 열람실이 모두 개방될 예정이다. 부산의 명물 영도대교 도개시설도 기지개를 편다. 영도대교 도개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지난 2월 25일부터 잠정중지 됐다. 부산시설공단은 도개행사가 재개될 때까지 매달 2차례 시운전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13일과 27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시운전을 실시한다. 지역 경제계도 그간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피해를 회복할 수 있을지 촉각을 세우고 있다. 부산상공회의소와 부산시는 코로나19 극복 경제현안 간담회를 열어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지역현안 추진방향과 주력산업 경쟁력 확대를 위한 공동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경제발전을 위핸 부산시와 지역상공계가 같은 곳을 바라보고 힘을 모은다면 현재의 위기(코로나19)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코로나19는 최근 확진환자가 한자리 수로 나타나 안정‧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7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환자는 4명이며, 국내 전체 확진환자는 1만810명, 사망자는 256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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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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