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7(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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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리컵 제조사 티읕 ‘T-Day28’ 이벤트 실시
    정치섭 기자 btip@mbusan.co.kr 제조사 '티읕'의 생리컵(티읕컵)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부산 대표 창업기업 티읕이 취약계층 여성을 대상으로 생리컵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생리컵 제조업체인 티읕(대표 윤태준·윤송이)은 ‘T-Day28’이라는 이름으로 매달 28개의 티읕컵(생리컵) 기부를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28이라는 숫자는 여성의 생리 주기를 의미한다. 여성의 생리 주기는 평균 28일마다 반복되며 5일간 지속되는데, 세계 월경의 날은 이들 숫자를 담아 5월 28일로 정해졌다. 이날을 기념해 이뤄지는 티읕의 이벤트는 일방적인 생리용품 기부가 아닌 생리컵이 필요한 사람의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티읕컵(생리컵)은 아기 젖병과 같은 재질을 사용해 안전성을 확보했고, 100℃의 물에 5분간 담아두는 것만으로 소독 및 재사용이 가능해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또 일회용 생리대나 탐폰 등에 비해 더 긴 시간 생리혈을 받아내고, 재사용이 가능해 환경적 이점과 여성의 활동성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냈다. 티읕의 이번 이벤트는 취약계층 여성이 대상이다. 취약계층은 저소득층, 장애인, 여성 가장, 한부모 가정 등이다. 신청은 티읕의 온라인 홈페이지(www.tieut.com)에서 취약계층 증빙서류와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할 수 있다. 윤태준 티읕 공동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여성의 삶의 질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금은 매달 28개 수준으로 기부하지만, 향후 회사의 성장과 함께 기부 수량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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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청운하이테크·에스앤코리아, 혜화초에 페이스실드 및 항균필름 기부
    김태준 기자 ktms16@mbusan.co.kr 현민(사진 오른쪽) 청운하이테크 대표가 27일 부산시 동래구 혜화초등학교를 찾아 류시관(왼쪽) 교장에게 코로나19 확산 방지용 페이스실드를 전달하고 있다.   ㈜청운하이테크(대표 현민)와 에스앤코리아(대표 박성수)는 부산시 동래구 혜화초등학교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페이스실드’ 투명 마스크 400개와 ‘항균필름’ 330개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청운하이테크는 페이스실드를 해외지사 직원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개발해 착용감이 편하다는 것을 확인,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권을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청운하이테크는 이를 판매 목적으로 개발한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곳이 있으면 제품을 더 생산해 판매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물품은 청운하이테크의 페이스실드 400개와 에스앤코리아의 책상 등에 부착하는 항균필름 330개다. 학교 측은 페이스실드를 학생과 교직원에 배포하고 항균필름을 학생들의 책상 등에 부착했다.   부산지역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의 등교 수업 첫날인 27일 부산시 동래구 혜화초등학교 학생들이 청운하이테크가 기부한 페이스실드를 쓰고 환하게 웃고 있다.   류시관 교장은 “페이스실드는 무더운 여름철 학생들이 시원하고 안전하게 수업을 받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며 “교직원 및 학교 구성원들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등교 개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현민 대표는 “페이스실드는 장시간 착용해도 착용감이 편안해 기부를 마음먹었다”며 “학생들의 생활 속 거리두기와 안심하고 공부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운하이테크는 경남 양산에서 냉장고용 히터류, 밸브, 아이스메이커, 음식물처리기 등 전문부품을 생산하는 지역의 중견 제조사다. 경남 김해에 위치한 에스앤코리아는 항균필름을 비롯한 보호용, 열차단, 반사, 김서림·정전기 방지 등의 기능성 필름을 생산하는 접착제·젤라틴 제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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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부산銀, 출산가정 200가구에 ‘해피맘박스’ 전달
    김태준 기자 ktms16@mbusan.co.kr    BNK부산은행은 22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저소득 출산가정 지원을 위한 육아용품 ‘해피맘박스’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출산을 장려하고 저소득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이다. 해피맘박스에는 신생아 초점책, 배냇저고리, 턱받이, 속싸개, 체온계 등 18가지 필수 출산·육아용품이 담겨있다. 이 가운데 신생아 초점책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하기 위해 부산은행 임직원이 재택봉사활동을 통해 손수 제작한 것이다. 이 해피맘박스는 부산돌봄사회서비스센터를 거쳐 지역 저소득 출산가정 200가구에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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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부산시, 제12기 기술창업 인큐베이팅 출범
    정치섭 기자 btip@mbusan.co.kr    ‘2020 제12기 기술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이 21일 출범한다. 지난 2010년 시작된 이 사업은 예비‧초기 창업자를 위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그간 1800여개 초기창업기업을 지원했고, 4000여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했다. 예컨대 10기 업체인 ‘말랑하니’는 2018년 3월 창업해 누적매출액 13억원과 고용창출 19명의 성과를 내 우수 창업기업에 선정됐다. 11기 업체인 ‘리얼코코글로벌’은 2018년 6월 창업 후 누적매출 48억원, 고용창출 14명, 수출 30만달러의 성과를 내 글로벌 수출 스타기업 등에 선정된 바 있다. 특히 통계청 기업생멸행정통계에 따르면 신생기업의 5년 차 평균 생존률은 29%인데 비해 기술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졸업한 창업기업의 경우 89%의 생존율을 기록했다. 일반 신생기업과 비교해 무려 3배가 넘는 수치다. 해당 사업 참여자들은 최대 2년간 창업공간 무상제공, 최대 1000만원 사업화 자금, 1대 1 전담컨설팅 등과 함께 지속적인 사후 지원도 받게 된다. 이번 기수에는 지난 2월 모집공고를 거쳐 3.8대 1의 경쟁을 뚫고 92명의 예비(초기)창업자가 선정됐다. 우수창업기업 ㈜소셜빈 김학수 대표의 창업 특강과 앞으로 진행될 창업지원사업 프로그램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는 코로나19와 같은 외부충격에 불안감 없이 창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우수한 인프라와 창업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기술창업 인큐베이팅은 창업 생태계의 초석을 다지는 사업인 만큼 부산이 키워낸 창업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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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부산시, ‘2단계 포스트코로나’ 제조업 전략 마련
    김태준 기자 ktms16@mbusan.co.kr   부산시가 제조업 경영안정 지원을 위한 ‘제3차 경제 활성화 전략회의’를 14일 개최한다. 제조업 경영안정은 부산시가 지난 4월 발표한 포스트 코로나 3단계 경제대응 전략의 일환으로 2단계 전략에 속한다. 특히 수출입 의존도가 높은 지역 제조업체들은 코로나19의 실물경제 여파가 현재 경영상 어려움으로 작용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현시점이 위기대응과 체질개선을 위한 정책이 가장 절실할 때라고 보고 제3차 경제활성화 전략회의 안건으로 제조업 경영안정화를 택했다. 이번 제조업 경영안정화 대책에는 긴급유동성 공급,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 제조 업종별 맞춤 지원, 규제혁신 등 4대 분야 15개 과제가 포함됐다. 이를 위해 총 2조1500억원 규모로 지원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기업 유동성 공급을 지속 확대해 기업경영의 한계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산시의 정책금융 역할을 강화한다. 정책자금 금리인하 및 만기상환을 연장하고, 정부 자금 고갈에 미리 대비해 전국 최초로 중・저 신용등급기업 대상 포용금융인 ‘부산 모두론’을 1천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또 중소기업 자금수요를 반영해 운전자금 운용을 탄력적으로 확대(500억 증가)하고 운전자금 지원 횟수도 최대 3회에서 4회로 확대한다. 지역 수출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 수출입 거래 안정화(수출보험료‧수출신용보증료 지원 등), 온라인마케팅(신남방 TV홈쇼핑 개척 등), 해외네트워크(한상네트워크 등) 활용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부산항 해상특송장 도입,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건립, 지능형 무인자동화 물류시스템 구축, 동북아 스마트물류 R&D센터 조성 등으로 수출입 기반을 강화한다. 업종별 지원책으로는 신발, 섬유・소재, 자동차(부품), 기계부품. 조선해양기자재 등 5대 지역 주력 제조업에 대해 업종별 특성에 맞는 대응책을 마련한다. 신발산업은 기업 DB구축, 비대면 수주상담회 등 신발산업 생태계 강화 및 부산신발판매샵 조성 등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섬유・소재업종은 글로벌 탄성소재 연구․개발(R&D) 클러스터 구축 등 소재산업 국산화 연구․개발(R&D)을 지원하고 봉제 소공인복합지원센터를 구축, 다품종 소량생산 기반 스마트 시범매장 운영 등 섬유패션산업의 스마트화를 추진한다. 자동차(부품)업종은 퇴직인력 재취업 인건비 지원과 860억 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한다. 기계부품 업종은 스마트공장 도입 시 시비 조기 지원, 스마트제조혁신센터 구축 및 기업지원사업 시 코로나 피해기업에 우선 지원한다. 조선해양기자재업종은 다목적 해상실증 플랫폼과 조선기자재 수출 및 A/S 거점기지를 구축하고 사업 다각화 기술규격 인증 획득 지원 등을 통해 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기업활동에 제약이 되는 규제혁신을 위해서는 지금까지 시에서 파악 중인 기업애로, 민생, 신산업분야 규제 등 116개 과제에 대해 부처협의 등을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대적인 규제과제발굴을 위해 5월 말까지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하며 발굴된 과제는 3개월 내 신속히 개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시는 이번 회의에 이어 ‘규제혁신’ 과제 발굴, 코로나 부상 ‘3대 산업’ 육성 등과 관련해 경제활성화 전략회의를 연달아 개최할 계획이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제조업은 대다수 일자리와 소득을 책임지는 부산경제의 근간으로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반드시 지켜야 할 기간산업”이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마련되는 지원정책의 성패는 세밀한 계획과 속도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 경제
    2020-05-14
  • [카드뉴스] 코로나19와 부산 제조업
    정치섭 기자 btip@mbu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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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부산상의, 부산시와 포스트 코로나 협력체계 구축
    김태준 기자 ktms16@mbusan.co.kr   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는 6일 ‘코로나19 극복 부산시-부산상의 경제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박성훈 경제부시장 등 부산시 주요 간부들과 허용도 부산상의 회장 등 지역 주요기업인 5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지역경제 어려움을 부산시와 지역 경제계가 공유하고 ‘포스트 코로나(Post-Covid, 코로나 이후)’에 대비한 지역현안 추진방향과 주력산업 경쟁력 확대를 위한 공동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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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부산銀, 청소년 후불교통 체크카드 출시
    김태준 기자 ktms16@mbusan.co.kr   BNK부산은행이 청소년 후불교통 체크카드를 출시한다. 이 체크카드는 만 12~17세 청소년(1인 1매)이 발급대상이다. 신청방법은 법정대리인이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고, 발급할 때 카드에 입력된 생년월일 정보에 따라 어린이‧청소년 요금이 차등 적용된다. 이용한도는 매달 5만원이지만, 한 달에 3차례 정산할 땐 최대 15만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 부산은행 청소년 후불교통 체크카드는 전월 이용 실적을 충족하면 ▲편의점(10%) ▲베이커리(10%) ▲외식업종(10%) ▲커피전문점(10%) ▲Young쇼핑업종(10%) ▲인터넷쇼핑몰(5%) ▲영화관(4천원) ▲서적(2천원) 등 8대 업종 결제 시 최대 3만원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부산은행은 청소년 후불교통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말까지 편의점 모바일상품권(3000원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은 부산은행 청소년 전용통장인 ‘캡틴통장’과 ‘청소년 후불교통 체크카드’에 동시 가입하는 선착순 5000명이다. 기존 캡틴통장 이용고객은 청소년 후불교통 체크카드만 발행해도 이벤트 대상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및 고객센터(1588-62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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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 부산의 혁신 창업기업, 유니콘 기업 육성 지원
    이재남 기자 luxstar00@naver.com         부산시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경제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등 창업지원기관과 부산 대표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0 부산 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혁신 기술을 보유하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부산 창업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처음 3개 창업지원기관이 통합모집을 추진한다. 운영기관에 따라 ▲브라이트 클럽(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밀리언 클럽(부산경제진흥원) ▲플래티넘 클럽(부산테크노파크)으로 나눠 기관별 특화분야 연계가 가능하다. 이번 통합모집에 따라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 클럽별 지원 사항과 차별점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이를 확인해 원하는 클럽에 지원할 수 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브라이트 클럽은 30개사를 선정한다. 기업당 800만원 안팎의 맞춤형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글로벌 진출 사업 연계지원, 투자전문가 1:1 상담 프로그램인 오피스아워 운영 등으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밀리언 클럽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인증자금을 기업당 150만원 내외로 30개사에 선별 지원하며 연매출 5억원 이상 창업기업이 지원할 수 있다. 부산테크노파크의 플래티넘 클럽은 기업당 1000만 원 내외의 사업화 자금을 총 10개사에 선별 지원하며 투자 유치를 위한 교육 및 기업설명(IR)을 연계할 계획이다. 해당 클럽은 투자 유치액 1억원 이상인 창업기업이 지원할 수 있다. 3개 클럽에 대한 공통 지원 사항으로는 부산시에서 인증하는 ‘부산 대표 창업기업’ 인증서 및 인증현판 수여, 창업활동 지원을 위한 멤버십 혜택 등이 있다. 멤버십 혜택에는 금융기관 금리·보증 우대 및 언론홍보 지원, 카쉐어링 서비스, 공유오피스 할인 지원 등이 있으며 올해 신규로 신라스테이 해운대점 할인 지원도 추가된다. 이 지원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4일까지 클럽별 운영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기관별 서류 및 발표평가 등 선발과정을 거친다. 클럽별 중복지원은 할 수 없다. 부산시 관계자는 “선정업체들이 부산 창업지원기관들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발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4년차에 접어든 이 지원 사업을 거친 전국요양시설 정보 플랫폼 ㈜케어닥(대표 박재병), 선주문 스마트오더 서비스(패스오더) ㈜페이타랩(대표 곽수용), 패션의류제작업체 ㈜리얼코코글로벌(대표 김정훈) 등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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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부산銀 썸뱅크 ‘SUM포인트적금’ 리뉴얼
    김태준 기자 ktms16@mbusan.co.kr   BNK부산은행이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의 ‘SUM 포인트적금’을 리뉴얼해 출시했다. 이는 롯데멤버스 엘포인트(L.POINT)와 현금을 함께 저축할 수 있는 특화상품으로 만기 시점에 포인트 불입분을 1포인트당 1원으로 찾을 수 있다. 썸뱅크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금액은 월 최소 1원 이상, 최대 300만원이다. 가입기간은 6개월 또는 1년이다. SUM포인트적금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최대 납입할 수 있는 엘포인트를 월 20만 포인트에서 30만 포인트로 상향했다. 또 최초 신규가입 0.3%, 친구초대 최대 0.3%(1명당 0.1%) 등의 우대이율을 새롭게 추가해 1분기 기준 최고 연 2.1%의 세전 금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SUM포인트적금 최초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리뉴얼 기념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30일까지 진행 중인 이번 이벤트는 썸뱅크 모바일통장 개설, 친구추천, 엘포인트로 적금 납입 등을 실행하면 최대 5만점의 엘포인트를 제공한다. 예금상품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썸뱅크 앱과 스마트 컨택센터에 전화(1800-0500)하면 확인할 수 있다.
    • 경제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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