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27(목요일)


[취중속담] 유튜버 까르멩(Carmen) “내 꿈은 디지털 노마드”

부산 청년 최민정씨 “유튜브 채널 개설은 플랫폼 변환 과정”

하루 방문자 4000명 수준 블로그도 운영… 유튜버 성공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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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1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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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최민정(28)씨는 유튜브 까르멩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계기는 직전 회사를 퇴사하면서 시간이 생겼기 때문. 그는 하루 평균 4000명가량이 방문하는 포털사이트 블로그도 갖고 있다. 과거로 따지자면 파워블로거인 셈이고, 현재에도 인플루언서(influencer, 영향력 있는 사람)라는 것만은 확실하다. 블로그 세계의 인플루언서가 바라보는 유튜브 세상, 그리고 이제 막 시작한 유튜버로서 그가 느낀 솔직한 유튜브 경험을 취중속담에서 소주 한잔을 나누며 들어봤다.


정치섭 기자 btip@mbu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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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일 부산 중구 부평동 대식가2900 남포점에서 본지 정치섭(사진 왼쪽) 기자가 유튜브 까르멩 채널을 운영하는 최민정(28‧오른쪽)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촬영은 대식가2900 남포점의 허락 하에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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