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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서른에 떠난 세계일주, 저자… 25일 부산 '특별한 청삶특강' 강연

‘서른, 결혼대신 야반도주’ 저자 김멋지·위선임 강사로

‘정해진 대로 살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운 매일’ 주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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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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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섭 기자 btip@mbu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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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5년차, 나이 서른에 10년 지기 친구와 2년간 세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세계일주라는 뜬구름을 끌어내린 718일의 이야기가 또 다른 구름을 그리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도서 ‘서른, 결혼대신 야반도주’의 저자이자, JTBC 방송 ‘트레블러’의 김멋지, 위선임 작가의 말이다.

두 작가가 부산의 청년을 대상으로 ‘정해진 대로 살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운 매일’이란 주제의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부산시는 ‘특별한 청삶특강(청년의 삶을 위한 특강)’ 오프닝 특강을 오는 25일 연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오후 2시부터 부산유라시아플랫폼 104호에서 열린다.

오프닝 강연은 부산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오는 24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구글폼(http://bitly.kr/ATMYzLvzjkj)을 통해 사전신청을 받는다.

특별한 청삶특강은 청년이 직접 제안해 선정된 2020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이다.

청년의 삶을 주제로 경험과 가치를 전하는 이 특강은 이날을 시작으로 12차례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미래청년단으로 전화(051-580-9036)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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