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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일리, 마마무…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무대 선다

2019 BOF 2차 라인업 공개… K-POP 대표 가수 총출동

20일 오후 8시, 2차 티켓 예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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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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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기 기자 bypi123@mbu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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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의 무대에 설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는 BOF의 ‘K-POP 콘서트’와 ‘패밀리 파크 콘서트’의 2차 라인업을 선정했고 20일부터 2차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K-POP 콘서트에는 이번 2차 라인업을 통해 음악전문채널 엠넷(Mnet)이 선보인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를 통해 선발된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 데뷔 전부터 ‘퍼포먼스돌'로 이미 국내외 팬층을 확보한 신인그룹 에이티즈가 함께 한다.

또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를 갖춘 (여자)아이들, 차별화된 콘셉트와 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마마무, 칼군무 퍼포먼스로 유명한 걸그룹 여자친구도 무대에 선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인 패밀리 파크 콘서트는 이번 2차 라인업 발표에서 2개 팀을 추가로 발표했다.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인 대한민국 대표 여성 감성 보컬리스트 거미와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뛰어난 가창력의 실력파 가수 에일리가 합류했다.

앞선 지난 1차 라인업에서는 AB6IX, ITZY, 김재환, 하성운 등을 발표했다.

패밀리 파크 콘서트를 이끌 MC로는 프로듀스X101출신 및 10인조 보이그룹 업텐션의 리드 래퍼를 맡고 있는 이진혁과 러블리즈의 수정이 낙점됐다.

BOF 2019 K-POP콘서트 2차 티켓은 20일 오후 8시에 오픈하며 공식 판매처인 하나티켓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특히 2차 티켓 오픈에서는 A구역 100석이 포함 된다.

K-POP 대표 가수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티켓 가격은 스탠딩 A석 5만원, B석 4만원, C석 3만원, D석(좌석) 1만원이다.

3차 라인업 및 3차 티켓은 다음달 초 오픈 예정이다.

한편 K-POP의 성지 '부산'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최대의 한류 축제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부산 전역을 축제의 바다에 푹 빠지게 할 ‘N가지의 즐거움’이란 테마로 오는 10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일주일간 화명생태공원, 해운대 구남로, F1963, 영화의전당 등 부산 전역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of.or.kr), 페이스북(facebook.com/BusanOneAsiaFestival),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busanoneafe)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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