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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국회의원 ‘2019 자랑스런 대한국민大賞’ 수상

“앞으로도 더 낮은 자세로 혼신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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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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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기자 7toy@mbusan.co.kr


김도읍 사진.jpg

 

 

자유한국당 김도읍(부산 북구강서구을) 의원이 24일 대한국민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입법의정 부문을 수상했다.

이 상은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스포츠, 기업경영, 자치행정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을 높이는 데 기여한 국민에게 수여한다.

언론과 협회, 대학, 기관, 각 시민단체 등에서 후보를 추천받아 심사한다. 또 입법의정부문은 후보자의 입법, 상임위 활동, 정책 등 의정활동 전반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김 의원은 “국회의 꽃이라 불리는 법제사법위원회의 자유한국당 간사로 활동했다”며 “문재인 정부의 사법부 장악 저지 및 사법부 독립 수호 등 활발한 상임위원회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 의원은 20대 국회 들어 현재까지 234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는 부산지역 국회의원 가운데 최다 발의이며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가운데도 가장 많은 숫자로 전해졌다.

재선의 김 의원은 부산 북구강서구을 지역구를 위해 활발히 의정활동을 해왔다. 최근에는 지역내 ‘국회도서관 부산 분관’ 유치를 통해 수도권과 지방간의 교육‧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데도 큰 역할을 했다. 이 밖에 ▲항만대기질 개선 특별법 제정 ▲노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 ▲부산지식산업센터 설치▲서부산권도시철도 건설 추진 ▲낙동강 횡단 도로 건설 추진 등 폭넓은 의정활동으로 민생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지난 8월에는 자유한국당 대표 비서실장으로 발탁되어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대표의 브레인 역할도 맡고 있다.

김 의원은 “저를 국회로 보내주신 부산 북구·강서을 주민들과 국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 주어진 책무를 다하였을 뿐인데 뜻밖에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국민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여기고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앞서 지난 6월 ‘2019 대한민국의정대상’을 수상,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아울러 6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4년 연속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 올해 국회의원 헌정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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