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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백혈병환아 교육환경개선 봉사

지난해 이어 재방문… 제초‧도색‧수목전정 등 활동

공단 안전드림닥터 분전함 전기안전점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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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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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준 기자 ktms16@mbu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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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8일 부산 동래구 온천동의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 희망다미웰니스부산센터를 찾아 환경개선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재차 방문한 것으로 이번엔 공단 직원 30여명이 함께 했다.

이곳은 백혈병 환아를 위한 교육공간이다.

부산시설공단은 지난 7일 사전방문을 통해 보수가 필요한 부분을 파악했고 8일에는 교육장 앞마당의 제초‧시약, 수목전정, 출입구 옥상 벽면 도색작업 등을 실시했다.

안전사고 위험이 있던 출입구 목재계단은 합판으로 보강했고 공단 안전드림닥터는 분전함에 전기안전점검 등을 시행했다.

부산시설공단은 이 같은 봉사활동을 비롯해 10년째 헌혈증을 걷어 기증하는 등 함께 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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