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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 잡(JOB) 페스티벌’ 17일 개최

市‧KB국민은행 공동주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우수 중소‧중견기업 193개 기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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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1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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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기 기자 bypi123@mbu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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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중소‧중견기업과 구직자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일자리 박람회가 오는 17일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부산시와 KB국민은행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아성다이소, ㈜트렉스타, 강남건설㈜, ㈜동아지질, 에스.피.엘㈜ 등 구인기업 193개사가 참가한다.

구직자 사전신청 및 최종 선정 기업 정보는 부산일자리정보망(www.busanjob.net) 박람회 페이지에서 사전 공개한다.

사전신청은 16일까지이며 신분증을 지참하면 당일 현장참여가 가능하다.

이날 개막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 허인 KB국민은행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허용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최기동 부산고용노동청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서 5개 주제의 현장면접관은 ▲부산시 우수기업관 ▲KB 우수기업관 ▲중소벤처기업관 ▲대기업 협력사관 ▲특성화고 행복 잡(JOB)드림관 등이다.

취업준비지원관은 ▲인공지능(AI) 취업준비관(자기소개서 컨설팅‧현장매칭‧VR가상면접) ▲취업컨설팅관(11개 대학 연합 취업컨설팅, 입사지원서 컨설팅) 등이 마련된다.

부대행사는 ▲취업특강&채용설명회 ▲이력서 사진촬영 ▲캘리그라피 ▲이미지 컨설팅(컬러진단&면접 메이크업) ▲찾아가는 정장데이(신분증 지참) ▲직업심리검사관 등이다.

KB국민은행에서는 ▲구직자 대상 면접지원금(신분증 지참) ▲박람회를 통해 정규직 채용 시 채용지원금을 1인당 100만 원, 기업당 최대 10명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구인기업에는 유능한 인재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난을 겪는 구직자들에게는 현장 면접의 기회를 비롯한 유익한 일자리 정보, 취업지원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받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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