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1(목요일)


"이번 주말엔 공원으로" 어린이대공원‧중앙공원 공연 다채

저글링쇼, 스트리트댄스, 캘리그라피 선물 등 눈길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1.15 09:53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김태준 기자 ktms16@mbusan.co.kr


지난 9월15일 어린이대공원에서 저글맨쇼를 펼쳐고 있는 저글맨 오장욱씨.jpg

 

부산 어린이대공원과 중앙공원에서 이번 주말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오는 16일 어린이대공원에서 ‘가을에 젖다’ 공연과 17일 중앙공원에서 ‘가을낭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부산진구 초읍동 부산 어린이대공원에서는 16일 낮 12시부터 오후3시30분까지 총 4차례에 걸쳐 30분씩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린다.

이날 낮 12시에는 저글링 코믹 히어로쇼가, 오후 1시에는 어쿠스틱 밴드 공연이, 오후 2시에는 스트리트 댄스, 오후 3시에는 여성보컬 그룹의 공연이 이어진다.

17일에는 중구 중앙공원에서 가을 낭만 콘서트가 열리며 공연에 앞서 공원의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과 지역 작가들의 ‘내 인생의 한 문장’ 캘리그라피(calligraphy, 손으로 그린 문자) 선물도 참가자들에게 주어진다.

이날 공연은 중장년층에 큰 인기를 끌고있는 미스트롯 8위 진출자 ‘김희진’과 언제나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는 리얼라이브퍼포먼스팀 ‘비스타’, 아름다운 하모니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어린이 합창단 ‘BOF 리틀콰이어’가 즐거움을 선사한다.

추연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깊어가는 가을, 부산의 주요 공원에서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감상하고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는 행복한 주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7315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이번 주말엔 공원으로" 어린이대공원‧중앙공원 공연 다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