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27(목요일)


부산상의, 설 앞두고 통 큰 기부로 이웃사랑 앞장

1억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 복지시설 31곳에 전달

매년 명절마다 지역 복지시설, 군부대 성금 전해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1.20 16:4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정치섭 기자 btip@mbusan.co.kr


20200120 행복나눔 상품권 전달식1.jpg

 

 

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위해 통 큰 기부에 나섰다.

부산상의는 20일 부산진구 부산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 31곳을 초청해 총 1억원 상당의 ‘행복나눔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허용도 부산상의 회장과 아동지원시설,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사회복지관, 다문화지원센터, 미혼모보호시설 등 관계자 31명이 참석했다.

허용도 부산상의 회장은 “경기가 어려울수록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은 늘어난다”며 “대내외 여건이 어렵지만 지역사회 도움으로 성장한 만큼 기업인들이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산상의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 복지시설과 군부대 등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강서구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시설인 ‘인혜원’과 공군부대를 찾아 격려했고 오는 22일에도 군부대 3곳을 방문해 장병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 7952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부산상의, 설 앞두고 통 큰 기부로 이웃사랑 앞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