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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상하이시, 부산에 마스크 7만매 지원

부산시, 취약계층 및 의료계 등 우선 지급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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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0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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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섭 기자 btip@mbu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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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자매도시인 상하이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에 마스크 7만매를 보내왔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일반용 4만6000매(92박스), 의료용 2만4000매(9박스)다.

부산시는 기증받은 마스크 7만매를 우선 취약계층과 의료계 등 긴급히 필요한 곳에 사용하며 상하이시에 오거돈 시장 명의의 감사서한을 보낼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부산과 중국 주요도시 간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자매‧우호도시와의 관계증진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도 지난달 중국의 자매‧우호도시인 중국 상하이시와 충칭시에 마스크와 방호복 등 긴급 의료물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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